저의 딸은 34개월인데 까이유를 20분 정도는 보는데 다시 예전의 고고를 틀고 봅니다. 고고는 장시간도 상관없이 보는데... 그런데 카이유 노래는 흥얼거리면서 놀더군요. 제생각엔 고고의 문장이 까이유보다 단순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까이유 수준은 아직 아니니까. 지보다 말을 잘하는 까이유가 혹시 부담이 안되었나 생각해보구 까이유 처럼 조잘거릴때 다시 까이유를 보지 않을까 전 그냥 느긋하게 기다립니다. 예전의 고고도 맨처음엔 안보앗거든요. 그땐 wee sing 이나 빙뱀붐 이었던 것 같아요. 그러나 요즘은 고고 팬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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