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인 큰 아이는 당연 까이유 넘 촣아하는데.... 이제 돌지난 둘째녀석이 뭘 안다고 꺄악 꺄악 대면서 웃는건지...저는 참 신기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전 지금 까이유 1집을 살까...하고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답니다. 잔잔하고 부드러운 그림에, 다정한 엄마,아빠의 목소리...장난스럽지만 귀엽고 총명한 까이유를 보고 있자면....제 자신이 행복해 지는 것 같네요. 저도 그런 현명하고 다정한 부모가 되었으면.....하고 이 비디오 보고 느낀답니다. 총명맘님, 딴소리 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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