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잘 봤구요...이곳에 오신 분들 모두 공감하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언어는 교육이 아니고 체험이며 이 주체는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한번 깨우쳐 주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제 아이도 미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에서 자라고 지금은 다시 캐나다에 있지만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시키는게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하물며 한국에서만 이렇게 영어를 깨우칠 수 있게 해주신 엄마의 노력이 얼마나 컷을까...하는 것에는 이견이 없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었다면 '아이영어'가 조금 부족했던것 같아서 마음이 안타까왔습니다. 조금만더 신경을 쓰셔서 자연스러운 '어린아이영어'를 깨우쳐 주신다면 훨씬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그럼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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