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에 글을 올립니다 시영이는 아직도..여전히 영어 비디오 열심히..요즘 들어 다시 위싱을 즐겁게..그 중에서도 신기한 나라를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이제 동생 우영이까지 합세하여서..처음에 나오는 메이지 비디오 선전 아 주 좋아하고..메이지도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맨 마지막에 나오는 공룡시대 보고는..아빠가 사 주기로 했다면서..우영이와 낄낄 거린답니다 사 주기는 사주어야 할텐데..^^ 둘이서 즐겨보는 인터넷 프로그램도 정말 열심히 보고..따라하고 한 답니다. 제가 옆에서 같이 춤춰주고..따라하기도 하고..그래서 영어 비디오 중독증에 걸리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해 주는 것이 없습니다 그저 영어의 리듬에 익숙해져서 정말로 필요할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외에는 현재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음..영어 이야기보다 아래부터 제가 겪은 이야기를 하나 하려 합니다. 시영이가 어린이 집에서 친구와 블럭을 가지고 놀다가 선생님이 잠깐 나가신 사이에 싸움이 붙었답니다. 얼굴에 그만 상처를 입고 돌아 왔습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걱정이 되셨던지..미리 전화하시고 그래서 대강 짐작은 했지만..음..그래도 속이 좀 상하더군요. 도저히 참지 못해서..^^..시영이를 불러서 교육을 시켰습니다. "시영아! 아빠가 동?이야. 그렇지..원,투 어퍼컷!" 집사람은 옆에서 "시영아! 동?아! 미안해.'라고 해야 돼. 저는 또 다시 "시영! 동?이, 그냥 콱! 엎어 버려, 알았지..^^" 그렇지 않아도 우영이는 천하장사 기질을 보이고 시영이는 좀 약한 면이 있어서 나중에 시영이는 태권도장에 보내고, 우영이는 발레학원에 보낼 생각이었습니다..^^ 오늘 어린이 집에 다녀온 시영이에게 물었습니다. "시영아!, 동?이 어떻게 했어? 때렸어?" --> 제 얘기 ".." "시영아! 동?이 미안해, 했어?" --> 집사람 얘기 "동?이 하고 재미있게 놀았어."" --> 시영이 얘기 "..^^.." --> 우리 두 사람 표정 아빠는 시영이가 맞고 돌아오면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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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영어 최고의 "적" - 조바심 과 스트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