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때로 우린 서두르다가 그만 가장 중요한 걸 잊게 되는 경우를 겪고맙니다. 은마루님의 글을 읽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당장의 나타나는 것만 생각하다 많은 시간 허송으로 보낸것들이 우리에겐 많이 있을거에요. 그중 하나가 아마도 영어가 아닌가 합니다. 지금도 조금은 아쉬운 생각이 드는건... 중.고등학교 시절... 조금만..울 교육정책이... 입시를 위한 영어수업만이 아니었다면... 한국 방문의 해인 올해에 찾아오는 외국인 앞에서 가끔씩 튀어나오는 일본식 반 섞인듯한 조형기식 발음으로 우스깡스럽게 되진 않았을텐데... 하아~~ ^^; 아이 애무 쏘리 버트.. 아이 캔트 낫 스피이크 잉글리쉬... ...^^; 에궁...^^;챙피... 서두르지 않으려 합니다. 서두르면 잃는것이 더 많다는걸 알기 때문이지요. 자원하나 나지 않는 우리나라에서 그저 바라보는 거 하나라면.. 자라나는 우리아이들의 훌륭한 '두뇌'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쑥쑥에 오시는 분들중엔.. 앞으로 이 나라의 교육정책을 책임지실 여러분들이 계실텐데.. 부디.. 아이들 교육 정책만큼은 좀 멀리보시고 계획성있게 하셨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그리고 참, 우리 엄마들도 엄마 자신의 변화를 위해서도 뭔가 계획을 가져보자구요.. 얼마전 제 친구 형부가 바람을 핀다는 얘길 들었는데.. 쇼크였거덩요... 저두 뵌적이 있는데..그럴 분이 절대루 아닌데.. 에구..무슨 야그를..^^; 어쨌든..오늘도.. 오늘밤도 여러분~~ 뜨거운 밤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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