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회원님의 요청으로
원글의 내용을 삭제합니다. 다른 분들의 댓글과 코멘트도 많이 남아 있어 글자체를 삭제하지 않고
본문내용을 삭제하는 것으로 마무리하니 이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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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네.....말씀대로 절취선이 되길.....
오래된회원님 연재......10년 정도는 가겠죠?
10년쯤 후에는 쑥쑥엄마표가 치마바람이나 좌절만 안겨줄 꿈이 아니라
아줌마의 긍정적인 힘으로 기록되길 빌어봅니다.
헉;; 그 엄마랑 애 얼굴도 기억 나는데요!!! 그런 뻔뻔스러운 일을 저질렀나요??
예전에 홍진경이랑 다른 연예인이 Itv였나 진행하던 토크쇼에서 나왔었는데
홍진경이 '야. 너는 한국 발음도 꼬부라졌구나.' 뭐 이렇게 말했던 기억도 나고
아침 토크쇼의 대명사 임성훈 토크쇼에서 나와서도 hangman game 혼자서 하는거 보여주면서
교수대에 목메는 섬뜩한 게임(-.-) 시범도 보여주고.. 그랬는데.
그 엄마가 사기를 쳤다고요? 우와..;;;
저는, 그렇게 어렸을때 영어를 잘하던 아이들이 커서 학업성취도가 어떻게 되고 있나 궁금해서
웹에서 뒤지던 중이었어요.
미국에선 과연 공부를 잘할까요? 영어에 대한 메리트는 전혀 없을텐데.;;
뭐한다고 미국으로 갔담. =.=;
비상한 기억력...이해를 돕는 깔끔한 요약 !
학교 댕기실 때...노트 정리 진짜루 잘 하셨죠? ^^
그분 이야기는 그 당시 놀라움 그 자체였어요.
지금은 어찌 지내시는지....
태평양 너머 어딘가에서 요즘의 쑥쑥을 보신다면
어떤 생각이실까 문득 궁금하네요.
오래된 회원님이 전해주시는 이야기..
아랫목에 앉아 군고구마 먹으면서 들었던
옛이야기 같아요. 재밌으니 멈추지 마세요~ 다음 편도 기다릴게요.. ^^
과학책 I wonder why / Four Corners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