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봄답게 보내셨군요. 올 봄엔 나를 봄도 사람들을 봄도 봄처럼 따뜻하게 보기로 마음먹어 봅니다. 둘째때문에 더 나른한 봄이 되시겠군요.낮잠 충분히 주무세요. 전 수아랑 재원이 둘다 일하면서 가져서 그런지 낮잠한번 늘어지게 자보는게 소원이었답니다. 자세가 편치 않아 밤에도 숙면이 어려워지실테니 잠깐잠깐 졸릴때 자두세요 아름다운 추억으로 이 봄을 채우시길 태교때는 신영옥노래를 많이 들었는데 요즘은 조수미노래가 더 좋아지내요 노래선물도 고마웠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