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이제 41개월인데요..키다리 영어샾에 간지 이제 겨우 2주가 지났어요...물로 전에 몬테소리 영어만세를 하긴 했지만요,,,,선생님은 오지 않구 제가 했어요..매주마다 한권씩 나가는 동화책을 무척이나 좋아하기도 하구요, 제가 자주 읽어주는 동화책은 아예 외워 버리기도 하죠...근데요....... in the bed 란 말을 아무데나 가져다 데요.....저나 남편을 넣어서 말할때는 괜찮은데 book in the bed.. dinosaur in the bed...라던지 여튼 좀 듣고 있으면 좀 귀찮게 한다는 생각마저도 듭니다. 하루에 in the bed라는 말을 아마 적어도 20-30번은 할것 같습니다. 키다리 영어샾에 가는거랑 수업시간에도 몰라도 크게 대답하구 알면 아는데로 크게 말하구 ...물론 좋은 현상이란 생각도 들지만 너무 말두 안되는 말을 할때면 그만두게 해야 할지 아님 계속 놔둬야 할지 .........여러 맘들 어떻게 해야할까요..........도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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