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곳은 월,수,금, 그리고 화목,이렇게 선생님이 바뀝니다.머,,선생님이라고, 그들은 생각을 않하지만, 우리는 암래도 이 단어가 말하기 편하지요. ^^;; 오늘 목요일의 선생,, 이름이 머였더라???머,, 주절주절 얘기를 하다가, 자신은 음심을 엄청 잘한다고 자랑을 하더군요.내가 절대로 못하는, 스파게뤼,, 스테이크,, ~~스튜,, 우와,,이름을 듣기만 해도 기냥, 침이 꼴깍,,위대하단 눈으로 바라보는데, 자기네 아빠는 자기네 집에 식기 세척기를 4개나 가지고 있다고또 자랑을 하더군요. 머시라???도대체 얼마나 부자이길래 식기세척기를 네개나???당췌 상상히 않가서,, 의아해 햇습니다.그런데 그 다음말이,,, 자기네 집에 식기 세척기가 네개나 되기에 자신이 음식을 잘한다네요.머야,, 설겆이 걱정이 없어서 그런가???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 3명의 아들에 1명의 딸,, 회화선생의 아빠는 그렇게 훌륭한 신공지능 센서를 부착한, 훌륭한 식기세척기를 가진것이엇찌요.그래서 그의 훌륭한 신공지능 세척기들이 이젠 수준을 좀 낮춰서 인공지능 세척기(사람이 만들어서,,)쓰자고 해도,, 않쓴다고 하더이다.식사후 세척기가 않되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요리를 해야 한다나요.요리를 하면 세척기가 되는 신세는 면하게 된다고 하더이다.ㅎㅎㅎㅎ 부자는 부자군요. ㅡㅡ;;울집은 세척기로 쓸라면 앞으로 한참 기다려야 겠네요.것도 달랑 두개이니,, 암래도 밀리져,, ㅎㅎㅎ 그래도 그들의 유머가 잔뜩 묻어나는 생활과, 여유로움이 부러워씁니다.우리나라에서는 왠지 찾기 어려운 분위기인듯도 해서요. ** 고등어맘님 ** 그 영어짱,, 거기에 저도 일단은 사연이 있죠. ㅎㅎ,, 글구, 밟히기도 하지만,울 둘째는 궁뎅이로 뭉겐답니다. 아주 고통스러워요. 그래도 같은 동지가 있으니,, 훨,, 듬직합니다.ㅎㅎ **민재맘님 ** 허거덩,, 역시 밟혀서 지내시는 분이 또 계시군요. 우리 모임하나 해야하나요? 않밟히고 자는 세상, 머 이런거요. ㅎㅎ ** 가은아빠님 ** 영어동화책 활용의 산 증인이시죠. 저는 발치에도 못따라갑니다. 그저 좀 ,, 아주 조금노력할뿐이죠. 가은이는 잘 지내죠? 겨울답진 않지만, 그래도 겨울인데,, 가은이한테 감기조심하라고 전해주셔요. ** 석미맘님 ** 저도 용두사미격으로 한것이 수도 없습니다. ㅡㅡ;; ,, 별로 부지런하지도 않기에, 그저 트림한번 해보는 거지요. ** 진이린이 ** 엄마가 즐기면, 아이는 확실히 따라오는것 같습니다. 울딸은 그래서인지 아빠가 읽어주는거 무지 싫어합니다. 대놓고,, 'daddy can't read,, 하다가도,, daddy,, try,, (아빠 노력해봐,,)이러지요.웃기는 녀석, ** 예쁜여우님 ** 에고, 그러게요. 담달,, 또 담달도 무사히 등록을 해야할터인데,, 겔러서 될지,,암튼 노력해 볼랍니다. 그런데 묵어놓고 천권하면 좀 많은듯도 하지만, 그걸 삼년으로 나누고, 또 365일로 나누면 하루에 한두권꼴입니다. 그러니 하루에 한두권만 꾸준히 읽어줘도 삼년이면 천권이 되지요. ** 벤쿠버박님 ** 네에,, 기운받아서 열심히 노력해 볼랍니다. ** 양양님 ** 암래도 필요하다보니, 전에는 들춰보지도 않던 기사도 한두개 들춰보게 되네,,ㅎㅎ그런데 내가 샤오니말을 잘 못알아 듣나봐,, 울 소연이가 잘 하고 있군,, 아마 샤오니가 잘해줘서 그럴거야.야무하고도 즐건 시간 보내셔용. ** fenian님 ** 참, 그것이 힘듭니다. 아이의 요구에 엄마가 항상 응하기 힘들다는것 !!!!!!!!!!저도 항상 그것과 싸우고 있지요. 라면이 맛있었다니, 저도 라면이 고프군요. ㅡㅡ;;천권이라도 삼년간 하면 쉽습니다. 하루에 두어권읽으면 되니까요.일단 집에 있는 책 수를 말한건데요. 일단 최소 한번정도는 읽었으니까요. ( 물론 않읽은 것도 잇지만,, ㅡㅡ;;)잘하고 계시잖아요. 모든분들 좋은 하루, 활기찬 하루 ,, 행복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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