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기저기서 영어책과 그에딸린 카세트 테입 해봤는데요.. 일단 아이들이 너무 어려워 해서요 .. 저같이 가끔 뜬금없이 영어를 접해주겠다고 하는, 직장다니는 엄마들에게 조금 돔이 될까 해서요. 여기서 가끔 해피토크에대한 칭찬이 있어 눈여겨 봤었거든요. 드디어 동대문으로 진출해서 ..ㅋㅋ직장은 조퇴하구 열성이 뻗쳤죠.. 글쎄 인터넷에서 해피토크 판다는 양반 15만원 이랍디다..흑흑.. 동대문을 조사해보니 거의다 복사본 돈 맡겨놓고 가면 부쳐 준답니다.그러면서 그시간에 복사해서 주는거죠.. 그러니깐 책만 있는가게가 대부분이죠.. 책은 3만원 그리고 복사본 테입이있으면 6만원.. 그래서 책만 사갔고 왔습니다.. 마침 직장동료와 어린이집에 원본 테입이 있어 그걸 제가 직접 편집하는게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순전히 돈때문이지만..ㅎㅎ 어찌되었든 아이들은 환호 !! 이렇게 영어 테입이 환영받기는첨입니다. 그래서 편집은 스토리가 있는테입은 한 4번을 연속 복사해서는 하나씩 120분 테입에 한면에 한스토리씩 (한면에 60분이니깐) 저여 너무 좋아여.. 아우 다람쥐처럼 겨울에 집에서 아이들과 영어공부 할것을 장만하고는 뿌듯합니다. 와이 해피토크가 절판되었을까요..정말 좋은 내용이던데 영어 선생님들도 너무 이쁘다고요 .. 성우도 좋고 차라리 웅진에서 다시 판매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스콜라스틱이나 다른 영어 테입보다 훨씬 친근하게 아이들이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교재라 생각합니다. 궁금하시면 히플러 영어 요기서 한번 해피토크 다 검색해보세요..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혹여 해피토크 사재기를 부추기나 하고 걱정은 됩니다만.. 사실 저 엄청 애절하게 해피토크를 찾았거든요..전 나름의 해결책을 찾아 기쁩니다..너무 좋은 해피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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