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저 글 적어 보다가 지우고 또 적어 보다가 지우고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진심으로 새해에 만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이 글 저 글 적어 보다가 지우고 또 적어 보다가 지우고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진심으로 새해에 만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초1짜리 아들넘(?) 영어 가리키다... 갑자기 깝깝해져서 며칠 전부터 쑥쑥을 뒤지고 있던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항상 좋은 정보로 힘을 갖게 해주시는 분들의 어깨가 늘어져 있는 것 같아 제 맘이 편치 않아 간단하게 글 올립니다.
몸에 좋은 명약도 사람따라, 상태따라 그 효과는 하늘과 땅 차이가 있습니다.
전 쑥쑥의 엄마표가 명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나이에 시작한 영어는 아이들의 인생에 큰 날개를 달아줄거고요.
주위에 2개국어 구사해서 더 나은 미래가 보장된... 단순히 영어와 한국어, 중국어와 한국어... 2중 언어 구사자들을 많이 보아왔습니다. 가끔, 좋은 약이 해가 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땜에 명약을 못 써야 될까요?
그 판단은 엄마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갈릴레오가 지구는 돈다고 했을때... 대다수 사람들은 믿지 않았고 비웃었습니다.
하지만, 지구는 그 때도 돌고, 지금도 돕니다.
엄마표 영어... 전 그 효과를 믿고, 앞으로도 계속 할겁니다.
우리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예전에,,초4맘으론가? 글올렸던 엄마인데요,,,
제 보잘것 없는글을 당당히 베스트 글로 올라가게 정말로 장편의 긴 멋진글을 달아주신,,만재아빠님!!
지금도 갈피가 잘 안잡힐때면,,그글보고 다시정리하고,,마음잡고,,시작하고요..
요금도 가끔 게시판의 글들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성의껏 시원하게 답변해주시는 만재아빠님,
개인적인 질문에도 하나하나 고맙게 풀어주셔서 참 감사했구요
그래서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엔 쑥쑥의 모든 아이들이 더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건강하시구 올해도 시원하게 내리치는 폭포같은 글들 기다릴께요^^
과학책 I wonder why / Four Corners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