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ny talk 의 Teachers guide는 영문판으로 되어있고 자세히 살펴 보지는 않았지만 엄마입장으로는 그다지 활용도가 높을것 같지는 않습니다. 값도 교재에비해 엄청 비싸고요.2만원정도 하는것 같던데..SB 자체가 간단한 문장과 노래 위주로 생활에서 잘 활용할때 쓸 수 있기때문에 (요즘 제가 아이에게 하고있는 영어의 80%정도는 그동안 교재에서 나온 문장을 활용하고 있거든요.)예를들어 아침에 깨울때는 "Get up sleepy head!", 세수 하면서는 "where's your soap?", 놀이방보내면서는" Don't forget your bag."등등 아침부터 잠자리 들때 까지 같은 문장을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얘기 해줍니다. 제가 Tiny talk을 좋아하는이유는 1.간단한 문장으로 하고싶은 표현을 익힐 수 있다. 아무리 좋은 문장이라도 너무 길면 아이가 따라하기 쉽지않거든요. 2. 노래가 잘 만들어져 있다. 억지로 문장에 끼워맞춘 노래가 아니라 곡을 정말 잘 썼어요. 아마 째즈챈트 쓴사람과 같은인물이 곡을 썼다고 하던데.. 3.아이가 좋아한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아이가 싫어한다면 계속 못하겠지요? 29개월된 아이가 듣고싶다고 틀어달라고 한다니까요. 4.어른들도 모르는 표현이 있다. Tattletale! 이표현은 고자질장이란표현인데, 저도 처음 알았아요. 5.문법의 기초를 이룬다. Let'Go에서 나오는 문법적인 표현들이 있답니다. Workbook은 교재내용을 색칠할 수있게 큰 그림과 간단한 Match 등 비교적 쉽게 구성되어있어요. 저는 아이가 아직 어린관계로 구입은 안했어요. 색칠하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괜찮을 것 같아요.가격은 3500원 정도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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