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100일이라니... 한참 귀여울 때겠네요. 아래 주번님께서 잘 정리해주셨지만 다시 강조합니다. 혹시나 방문교재 판매사원들이라면야 100일 아니라 태교부터도 사두고 준비하라고 하겠지만 절대 그런말에 넘어가지 마세요. 내일 공구하는 ort 는 페이퍼백입니다. 돌 되기도 전에 아기 뱃속으로 다 들어갈지도 모릅니다.쿠쿠. 엄마공부용으로 고이 모셔두고 보시겟다면 애기가 다르겟지만, 또 그럴만한 책은 이외에도 많답니다. 이왕이면 같이 볼수 있는 책으로 지금은 사두시길 권합니다. 100일이면 갈길도 멀고 미리 시작하신 셈이라 또 느긋할수 있는 시기예요. 넓게 내다보시고, 조급한 마음 안가지셨으면 해요. 향후 3-4년 동안은 리딩북 쪽은 안쳐다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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