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py님!
저의 머리속을 뻥 뚫려주시고,한 편으론 맘이 짠해지면서 코끝이 시큰해지는 건 왜일까요
저도 사탕단지에서 한개씩 한개씩 꺼내먹기만 하는 맘입니다.
쑥쑥을 헤집고다닌지 5개월이 넘어도 선배님들에게 아직도 배워야 할게 많다고 느끼는 바입니다.
교육정보를 얻을 수있는 싸이트 몇군데 즐겨찾기해두고도 쑥쑥을 하루라도 들어오지않은 날이 없을 정도였답니다.
항상 선배님들의 주옥같은 정보에 감사 + 감탄하곤 하죠.
새내기가 감히 이런 말을 해봅니다.
우리 쑥쑥이 한단계 발전하는 거라고,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고...
요 며칠동안 맘고생했던지라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쑥쑥지기 여러분 힘냅시다.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그분의 사탕단지에서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맛으로 몰래 몰래 한개씩 꺼내 먹곤 했습니다...
어쩜 이렇게 달콤한 표현을 하시는지! 추천을 아니 누를 수가 없네요. ^^
용기 내어 올려주신 글....정말 감사드려요!
그리고 ....
사랑가득님, 사탕 단지 치우지 않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