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여름,가을,겨울의 '어떤 이의 꿈'을 올리고 싶었어요.
그 노래 역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노래라서요...
근데...마음을 바꿨어요...안 올리기로....
좋은 노래에 괜히 마음 다치는 분이 계실까봐서...
마음 아팠던 분들.....우리 더이상 상처 주지 않기로해요.
기분 좋게 새해 맞으셔야죠....!!!
카루소 오빠 (큭큭..아시는 분 많으시죠?)의 도움을 받아
아쿠아가 올리는 야심작 ....기대해 주세용~ ^^
가로등 밑에 뭐가 저렇게 많대요?
히플러님...배추 찾아가세요!
엇, lazy님의 장바구니가 저기 있네요!
사랑가득님도 어서 나오셔서 잃어버린 지갑 찾아가셔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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