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월 여아엄마예요. 아기때부터 간단한 생활영어하면서 영어동화책 많이 읽어줬습니다. 고고기글스 녹화해서 보여줬더니 레인보우편을 여러번 반복해서 보고는 18개월에 영어로 12색을 인지하더라구요. 지금은 우리말로도 인지합니다. where, what, 은 알아듣고 대답을 black cat이라고하는 정도예요. Do U want~? Can U~?알아듣기도하고 No라고 대답하는게 대부분입니다. cd물에 있었던 hungry/close/open등도 알아듣고 가끔 말합니다. 말문을 트면서 날마다 새로운 우리말을 해서 놀랍지만 날마다 새로운 영어도 해서 엄마를 긴장하게 하네요. 저의 영어는 항상 제자리라 저도 더 쏼라쏼라 해주고 싶지만 마음만 급해져 한솔영어나라 스타트를 신청했는데 엄마외의 사람으로 자극주고싶어서요. 계속 갈등 중입니다. 해보신분이나 의견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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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같은 경우 책 구입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