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앙~~~
넘 좋네요.
저도 이 작가 좋아해요.
어쩜 그리 아이들 심리를 섬세하게도 잘 잡아냈는지...
나름 소심한 울 아들은 자기의 기분이나 생각을 들켰다 생각하는지 그닥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엄마 혼자만 좋아라 읽는 책들이 대부분입니다
아무리 좋은 책이지만 상황이 이러면 쪼까 마음이 쓰리지요 ㅠ.ㅠ
우리 모자가 공통으로 좋아하는 책은 웬델입니다 ㅋㅋㅋㅋ
Wemberly는 걱정대장입니다.
예를 들면 목욕하다가도 뜨거운 물에 자신이 쪼그라들까 걱정하는 그 수준이 심각한 정도이지요.
소심이 도를 넘어 심각한 쥐순이의 극복기합니다.
제가 Wemberly Worried도 빠뜨렸네요.

jessica는 쥐과가 아니라 뺐는데 올려 주시니 좋습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