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된 아기 엄마입니다. 이중 언어 해보자구 임신중부터 오디오로 들려주기는 했는데 ..지금도 위싱포베이비 하나만 열심히 들려주고 있습니다. 들려주면 요새는 오디오 앞에 서서 무어라구 웅얼웅얼 하더군요. (아기의 특성상 짧은 시간동안 만이지만)이제 무엇을 더 해주어야 할지.. 영어책을 몇권 사기는 했는데 우선은 한글로 읽어주는데 먼저 치중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한글이라도 더 들려주어야 하지 않을까 해서 말이예요.하지만 다른 어머님들 글을 보니 이렇게 어릴적부터 영어로 말걸기를 시도하시는 것 같더군요,한글은 어짜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가면 무지하게 접할테니 엄마와 있을때 틈틈이 영어를 접하는게 필요할까요? 이제 어떤식으로 아기에게 접근해야 할지 구체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너무 어린 아기에게 문자를 알게 하는것은 안 좋다구 들었는데.. 즉 문자를 익히는 것 보다 그저 대화나 이야기로 언어를 접하는게 좋다구 말이예요..그렇다면 알파벳을 익히거나 하는 것은 아주 나중에 하는 것이 좋나요? (한글도요 ...) 보통 문자익히기는 언제정도 시작하나요? 지금은 아기와 같이 있는데 내년 3-4월부터 직장에 나가야 한답니다. 같이 있을때 좀 많은 것을 해줄것을...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맘도 급해지구요.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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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영어 최고의 "적" - 조바심 과 스트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