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영어비디오나 dvd 자기가 좋아하는 거면 수없이 반복해서 듣고...
지금도 맘에 드는 노부영이나 있음 좀 과장해서 하루종일 듣습니다.--;;
튼튼영어 1년정도 했구요..영어서점에서 일주일에 한번하는 런투리드수업듣구요..
근데 지금까지는 자기가 그냥 재미있어서 듣고 하다보니 쓰는걸 엄청 싫어해요..(울 아들 싫은건 절대 안하는 스탈이라--;;)
이제는 어느정도 학습적?으로 가야할것 같은데...튼튼영어는 진도가 빠르게 나가니
영어 학원보다 수업료가 더 나갈때도 있고...교재는 넘 좋은데 가격이--;;
선생님은 흡수력이 좋다면서 칭찬하시지만...돈 나가는걸 보면 제 속이 쓰립니다.
그래서 가까운 어학원에 들어갈 반 있는지 레벨테스트같은거 보니...맥그로힐 트레져 1.3정도 반이
나오더라구요...
그 학원의 수업스타일이 숙제 많이 내주어서 집에서 숙제하고 학원에서 숙제체크하는 그런 학원은 싫다며 숙제는 작게 그대신 수업시간은 신나게...하는 스타일이라.. 제 맘에는 드는데...
일주일에 3번 가는거랑 첨보는 원어민 선생님에 울 아들 약간 긴장한것 같기도하고...
학원을 보내야 하나 그냥 튼튼하면서 책이나 사줄까...고민 엄청됩니다.
이른바 프리스타일 울아들(자기 땡기면 엄청 신나게 하고..자기 하기싫음 아무리 시켜도 안하는--;;) 학원에 잘 적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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