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뱃속으로.. 히플러님 말씀이 맞습니다 맞꼬요..ㅋㅋ 어찌나 히플러님 말이 딱이었는지..헤헤..애 둘 키운분이라 다르시군요.ㅋㅋ 오늘 울 애기 응가를 치우고 씻기다 ...고녀석의 bottom에 글쎄.. 우악~~ 언제 먹었는지... 지 형아의 책 일부가 나왔지뭡니까..엽기스러라.. 휴우..얼마나 깜짝 놀랐는지.. 헝겊책을 뜯다 뜯다 안 뜯기니 형아 책을 언제 기어가서 뜯어놨나봅니당. 어떤 책이었는지 뒤져봐야 할것 같에요.눈 깜짝 할 사이라..^^; 그보다 지형이 책 뜯어먹은 사실을 알게 되면..우악... 히플러님의 글입니다. > 앗, 100일이라니... 한참 귀여울 때겠네요. > 아래 주번님께서 잘 정리해주셨지만 다시 강조합니다. > > 혹시나 방문교재 판매사원들이라면야 100일 아니라 태교부터도 사두고 > 준비하라고 하겠지만 절대 그런말에 넘어가지 마세요. > 내일 공구하는 ort 는 페이퍼백입니다. 돌 되기도 전에 > 아기 뱃속으로 다 들어갈지도 모릅니다.쿠쿠. > > 엄마공부용으로 고이 모셔두고 보시겟다면 애기가 다르겟지만, > 또 그럴만한 책은 이외에도 많답니다. 이왕이면 같이 볼수 있는 책으로 > 지금은 사두시길 권합니다. 100일이면 갈길도 멀고 미리 시작하신 셈이라 > 또 느긋할수 있는 시기예요. 넓게 내다보시고, 조급한 마음 안가지셨으면 해요. > > 향후 3-4년 동안은 리딩북 쪽은 안쳐다보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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