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제가 너무 저를 과신했나 봅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영어 발음이 좋다고 칭찬을 받아온 터라
오디오보다 직접 읽어 주기를 더 많이 했더니..
그냥 흘려듣기는 아무 소용이 없었는지,
초1 아들 영어 발음이.. 참 어찌 할지.. 참담하네요.
그렇다고 너 발음 안좋다.. 이러면 아들이 상처받을 것 같고..
지금부터라도 오디오 들어가며 따라하게 해야 하나요?
아님 안 좋은 발음이라도 자기 전에 책 읽어 주는 것으로 계속 밀고 나가야 하나요?
우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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