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 추적프로를보다 님의 다이어를읽고 눈물을 흘렸슴다저두 열심으로 아이를 위해 살았던 시간이 있었는데 요즘은 작은녀석33개월 큰아이7세 내인생을 찾겠다고많은 짜증으로 아이들을 혼내고 야단치고 넘 소중한 내아이를 피기맘의 다이어리에서 풀죽어 있고 호기심을 잃어가는 내 아이의모습이 다은이와 비교되어 눈물이 남니다 다시 한번 지친마음을 가다듬고 내 아이들과나의 즐거운 일상으로 다시 돌아 가렵니다 고맙습니다 다은엄마
늦은 시간 추적프로를보다 님의 다이어를읽고 눈물을 흘렸슴다저두 열심으로 아이를 위해 살았던 시간이 있었는데 요즘은 작은녀석33개월 큰아이7세 내인생을 찾겠다고많은 짜증으로 아이들을 혼내고 야단치고 넘 소중한 내아이를 피기맘의 다이어리에서 풀죽어 있고 호기심을 잃어가는 내 아이의모습이 다은이와 비교되어 눈물이 남니다 다시 한번 지친마음을 가다듬고 내 아이들과나의 즐거운 일상으로 다시 돌아 가렵니다 고맙습니다 다은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