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렐라님이 저 대신 질문해 준것 같아요. ^^;; 피기맘님도 그렇게 조금씩 공부를 하셨군요. 정말 공부하지 않고는 발전이 없다는 걸 새삼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피기맘님의 육아일기를 읽고 있으면 아는만큼 말하고 아는 만큼만 보인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사실 우리말로도 그렇게 자세하고 재미나게 얘기를 못해주는 엄마거든요. 저도 도움 많이 받고 갑니다. 감사해요. ^^
미렐라님이 저 대신 질문해 준것 같아요. ^^;; 피기맘님도 그렇게 조금씩 공부를 하셨군요. 정말 공부하지 않고는 발전이 없다는 걸 새삼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피기맘님의 육아일기를 읽고 있으면 아는만큼 말하고 아는 만큼만 보인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사실 우리말로도 그렇게 자세하고 재미나게 얘기를 못해주는 엄마거든요. 저도 도움 많이 받고 갑니다.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