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엄마표 영어교육을 적극적으로 해 볼 생각이다.
울 경진이가 내년 1월 2일이면 정확히 만 48개월이 된다.앞으로 딱 2년은 터잡기를 할 생각이다.구체적인 목표는 아직 생각중이고,일단은 인풋에 대해서만 생각해 보려한다.지금까지도 영어를 접하긴 했지만,그리 열심히 한 것도 아니고,좋은 결과를 얻은 것도 아니다.다행이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없으나, 이대로 계속하기엔 많은 부족이 느껴진다.시작은 했으나 제자리 걸음인 이유는첫째로 체계적이지 못했고,둘째 엄마표가 아니였고,세쨰 생활에 녹아든 즐거운 놀이가 아니였기 때문인 것 같다.그래서 내년부터는 엄마인 내가 발 벗고 나서서 안되는 영어라도 제대로,열심히,그리고즐기면서 재미있게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볼 생각이다.지금은 예행연습 중이라,잘 되지 않지만 앞으로는 좀 더 철저한 실천을 해보려 한다. 영어교육에 대해 말할때 맨처음 하는 것이 듣기라고 한다.영어 환경을 만들어 줄때 하루 3시간이상의 듣기 환경은 매우 중요하다는 말을 여러곳에서 한다.아이에게 만 시간이상의 듣기는 필수라고 한다.그래서 계산한 결과 다들 말하는것이 하루 3시간이면 2년,2시간이면,3년이라고 하는데...이건 순전히 집안에서의 환경을 말한다니,얼마나 많은 자극이 필요한지 알만하다.내년부터 본격적인 영어 교육을 준비하면서 지금까지의 교육방식이나 교재을 무시(?)하고,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고른 것이 챈트테잎이다.경진이의 수준을 고려해볼때,쉬운것부터 하기로 했다.아이가 영어 몇마디 중얼거렸다고,좀더 높은 수준의 교재를 고르려했다가 시행착오를 여러번 겼었다. 많은 교재나 자료들은 일단은 뒤로 미루고,(앞으로 적절히 사용하나,일단은 ...)챈트부터 시작해 보려한다.이건 다분히 주관적인 기준에 의한 것이나 ,어느정도는 합당하다고 생각한다.다른님의 글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었음을 확인했다.듣기 환경을 만들기위해 많은 방법이 있지만,집에 있는 교재를 활용해서 세워 본 그 시기에 주로 이루어잘 학습계획은 1.레츠고와 째즈챈트등을 통해 영어발음에 대해 익숙하게 하고,따라 부르며,발음 교정을 한다. 오디오로 자주 듣고,따라한다.위씽시리즈노래를 배우고(?),부른다. 2005년 1분기는 이것이 주공부이다. 2.까이유와 리틀베어등을 통해 생활영어에 익숙해진다.( 까이유에 더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다들 공감!!!)엄마는 열심히 외우나 아이에겐 부담 주지 않는다.2005년 2분기는 이것이 주이다. 3.도라를 통해 단어인지,비트인더 라이언을 통해 파닉스에 대한 감을 잡는다.2005년 2분기는 비디오테잎,방송등을 적극 활용한다. 4.AFN이나 다른 방송을 적극 활용한다.(이것땜시 케이블을 좀 더 비싼 걸루 신청했는데,재능방송은 안나와 속상하나,그냥 AFN에 만족하기로 했다.)재능을 보려면 거의 2만원이니 되는 돈을 지불해야 한다. 5.엄마가 짧더라도,하루 20분은 엄마영어로 말해준다.2005년 3분기부터는 엄마와의 대화가 자연스러워지도록 2005년 1분기부터 최대한 많이 말해준다. 6.읽기 연습을 중점적으로 하기 시작한다.일단은 리듬동화와,사이언스스토리북,런투 리드,ORT등2005년 4분기부터는 혼자 읽기 연습을 많이 시킨다. 7.쓰기 연습을 시작한다.2006년 1분기부터는 단어쓰기.단문쓰기등... 8.보다 긴 문장 읽기를 시작한다.2006년 2분기부터는보다 수준 있는 책을 많이 읽어준다.따리 읽기도 많이 시킨다. 9.많은 독서를 통해 풍부한 어휘를 늘려간다.2006년 3분기부터는 혼자읽기를 적극적으로 가능하도록... 10.영어일기를 쓴다.2006년 4분기부터는 단문으로 된 문장이라도 쓸 수 있도록한다.자기의 느낌과 생각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도한다. 초등학교 입학땐 다시 계획을 세워야지만,일단은 이렇게 추진하려 한다. 어디까지나 아이의 수준을 고려해서 진행하며,다른 것들과 상황에 따라 병행하되,그 시기에 계획한 것은 최대한 이루어지도록 노력한다.포기하지말고,열심히 하자.단 아이가 부담 갖지 않도록 강요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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