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네버랜드 북 아울렛]@파주 헤이리
파주 영어마을의 간단 나들이를 마치고~
더위를 피해 찾아간 헤이리의 [시공사 네버랜드 북 아울렛]
파주 헤이리 4번 게이트로 들어가면 가까웠어요.
4번 게이트로 들어가면 왼편에 Farmer's Table이라는 레스토랑이 있고....
[시공사 네버랜드 북 아울렛]은 2층에 위치해있어요.
표시되어있는 글자가 작아서 자세히 보아야 알 수 있어요.
저희도 한 번 지나쳤다가 되돌아와서 찾았네요. ^^;;

더운 날씨에 지친 우리를 시원히 반겨준 곳~!!
[시공사 네버랜드 북아울렛]

1층에 레스토랑이 있어서인지 인테리어도 분위기 있게 꾸며져 있었어요. ^^

요기는 멋스러운 포토존~^^

[시공사 네버랜드 북아울렛]이 있는 2층으로 고고씽~~~

계단 주변의 책장에는 네버랜드 그림책들이 전시되어있었어요~

원영이가 도서관에서 읽은 책들이 많이 보여서 반가운 마음에 자신이 읽은 책이라며
마구 아는 척 중입니다. ㅎㅎ

북 아울렛이 들어서면 보이는 계산대는 모리스 샌닥의 <괴물들이 사는 나라>의
한 장면으로 꾸며져 있어서...와우~~~맘에 들었어요. ^^
[시공사 네버랜드 북 아울렛]에는 음악 서적을 제외한 대부분의 책들을
정가의 50%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답니다.
지름신의 유혹을 뿌리칠 수 없는 곳이었어요. ^^;;
여기는 아동도서 코너~
유아용 보드북부터 네버랜드 그림책들을 읽어볼 수 있었어요. ^^


시공주니어에서 출판된 칼데콧 수상작 그림책들~
원영양도 자리 잡고 앉아 마음에 드는 그림책들을 열심히 읽기 시작했어요. ^^
노부영 Color zoo로 열광하며 읽었던 알록달록 동물원~

도서관에서 빌려서 재미있게 읽었던 [아기늑대 세 마리와 못된 돼지] 그림책이
팝업북으로도 출판되어있어 반가운 마음에 읽어보았어요~ ^^
그리고는 결국....구입하였네요. ㅎㅎㅎ
이 책은 [아기 돼지 세마리]의 원작을 각색하여 새로운 스토리로 만든 그림책으로
일러스트는 [곰 사냥을 떠나자]로 유명한 헬린 옥슨버리 여사랍니다.
아동도서 코너에는 이렇게 커다란 그림책이 세워져있어요~
정말 멋스럽죠~? ^^
원영이가 최근에 번역본 한글 그림책으로 읽은 [리디아의 정원] (원제:The Gardener)
표지를 보더니 마구 반가워했답니다.

원영양~ 알아서 재미있는 포즈를 취해주네요.
"아~~~책을 꺼내서 읽고 싶은데 무거워요~!!"


샬롯의 거미술 삽화 아래에서 열독(!) 중입니다. ^^

원영아~~ 너는 책을 읽거라....
이 엄마는 사진을 찍을테니.....ㅋㅋㅋ


원영이가 책을 읽는 동안~
아빠도 자신이 흥미있는 책을 찾아 나름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네요. ㅎㅎ
북 아울렛에는 이렇게 편히 쉴 수 있는 장소도 마련되어있답니다.

엄마는 화장실을 다녀오다가 예쁜 벽을 발견하고는 또 찰칵!!!! ㅋㅋㅋ
주옥과 같은 네버랜드 그림책들이네요~^^

더위도 식히고~ 책도 읽을 수 있으니 더할 나위 없이 좋았어요. ^^

더구나...아빠와 딸~둘 다 즐거운 장소였네요~ ^^
늘 아빠와 딸의 비유를 맞추며 사는 이 엄마 역시 즐거웠구요. ㅎㅎㅎ
집에 오긴 전 예쁜 포토존에서 또 찰칵~!!
원영이가 재미있게 읽은 그림책 [꿈을 먹는 요정]의 삽화여서 반가웠답니다. ^^

북 아울렛에서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한 두 권의 그림책~

구입한 책은 이렇게 예쁜 부직포 에코백에 담아주시네요~
[곰 사냥을 떠나자]의 그림이 아로새겨져있어요.
이 역시 정말 마음에 들었답니다. 홍홍홍~~~~^0^
북 아울렛 입구에 있는 예쁜 벤치에서도 사진 찍기~

[시공사 네버랜드 북 아울렛]은 아이들과 함께 헤이리에 가시면 꼭 들르시라고
추천하고픈 장소랍니다.
도서관에서 읽어 본 그림책이 많았기에 다행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강림한 지름신을 주체하지 못할을 듯 해요. ^^;;
이제부터 헤이리에 가면 [시공사 네버랜드 북 아울렛]은 꼭 들러야겠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2014 브라질 월드컵]랩북 만들기(부제 불현듯 돌아온 아즐랩..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