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ORT는 지홍이가 4살 초기에,런투리드는 5살 초기에 구입을 해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보는 ORT와 런투리드의 차이점은 흥미와 학습위주가 될것 같네요. 런투리드를 기점으로 지홍이는 영어읽기를 시작했답니다.반복되는 단순한 구문을 쉽게 받아들이더군요.그리고 런투리드모임덕도 많이 보았구요~ 96권의 책속에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사진으로 또는 그림으로 구성되기도 하고, 인기있는 캐릭터에 대해서는 몇권의 책을 만들어 두기도 하구요~~ 테잎은 음악이 있는것도 있고, 단순하게 스토리만 읽어주는 경우도 있답니다.런투리드 모임을 하다느낀점인데~테잎을 한번 들으면서 같이 따라읽는방법도 참 좋더라구요~ ORT는 영어책을 거부하지 않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흥미를 가지고 좋아하는것 같아요.키퍼가족의 일상적인 이야기가 재미나게 구성되어있거든요.영어도 그리 어렵지 않아 지홍이도 올초부터는 ORT를 읽기 시작하더군요.(1~4단계까지는 1~2줄로 구성되어있습니다.)5단계에서는 마법이야기도 제법 긴영어로 다루어서 단계를 높이기도 좋더군요.. 둘중 하나를 고르라고 하면?? 글쎄요..두개의 성격이 많이 틀려서요~ 런투리드는 어쩔지 몰라도 ORT같은 경우는 2단계 읽은후 3단계~ 이런식으로 단계적으로 조금씩 구입해도 좋을듯합니다.. 제홈에 예전에 올렸던 지홍이(5살)가 ORT 읽는 음성올려봅니다.=============================================
스크립트는 위의 사진처럼 깔끔하게 컴으로 작업해서 붙여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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