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아이들과 도서관에 갔더랬습니다. 책을 빌려들고 마을버수 탈려고 기다리는데 뜬금없이 "엄마 저기 인형들 있는데 인형가게를 영어로 뭐라고 해?" 하는 것이었습니다. 어 인형가게라 doll store인가 주위의 눈치를 보며 "doll store"하고 말했죠. 우리아들왈 "엄마참 , toy store잖아." 순간 아 맞다... 책을 보며 수십번을 말했었는데// 우리아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이 엄마의 부끄러움... 다시한번 반성하게 되네요.
엄마 인형가게가 영어로 뭐야..?
오늘 우리아이들과 도서관에 갔더랬습니다. 책을 빌려들고 마을버수 탈려고 기다리는데 뜬금없이 "엄마 저기 인형들 있는데 인형가게를 영어로 뭐라고 해?" 하는 것이었습니다. 어 인형가게라 doll store인가 주위의 눈치를 보며 "doll store"하고 말했죠. 우리아들왈 "엄마참 , toy store잖아." 순간 아 맞다... 책을 보며 수십번을 말했었는데// 우리아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이 엄마의 부끄러움... 다시한번 반성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