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동화책 방문대여해주는 스피킹북클럽이 어떤가요??
직수입원서 월 8권(테잎포함) 방문대여 해주고 동화책과 연결되어있는
온라인 학습 컨텐츠도 있다는데요...
정보 부탁드립니다
영어동화책 방문대여해주는 스피킹북클럽이 어떤가요??
직수입원서 월 8권(테잎포함) 방문대여 해주고 동화책과 연결되어있는
온라인 학습 컨텐츠도 있다는데요...
정보 부탁드립니다
저도 현재 하고 있는데요. 5개월 정도 했고 다음달만 하고 끝내려고 합니다.(6개월 계약을 미리해서...)
그만 하려는 이유는 저희 아이와 맞지 않아서 입니다.
우선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려면 아이가 영타를 치는 수준이어야 합니다.
저희 아이는 7살 여름부터 시작했는데요. (아직 컴퓨터 클릭만 할 수 있는 수준이고 영타 못치거든요.)
책종류들이 hello reders, an i can read, all aboard reader류 등등 유명한 리더스류들입니다. 그리고 책 level이 나누어져 있어서 pre 레벨부터 시작해서 레벨1,2,3,4,5,6,..... 레벨이 올라가지요.
끊으려고 하는 이유는 책 내용이 딱딱하고 그다지 재미가 없고 흥미가 없어서인지 책 오는 날만 잠깐 보고 도무지 매일 책을 안보게 되고, 온라인 학습이 컴 자판을 두드려야 하는데(사실 pre 레벨은 마우스로 클릭을 하지만 레벨 1부터는 자판을 두드려야 해서 8살 아이가 자판 두드리면서 하기에는 무리가 있답니다.)
저희 아이도 처음에는 pre레벨이어서 마우스로 클릭하면서 재미있어 했는데 너무 쉬워서 레벨을 올렸더니 자판을 두드려야 해서 그건 안하고 넘어가고 리스닝, 스피킹만 하는 정도 입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하면서 느낀 건 저희 아이가 또래 아이들보다 영어를 조금 더 하는 수준이고
( 리더스 레벨 1-2정도 되는 책들을 7-80%소화하는 정도의 수준인 것 같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자니 이래저래 저희 아이와 맞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글을 읽다보니 제 아이가 하는 게 스피킹 북클럽인가 보네요
전 아파트앞에서 동화스터디 홍보를 하는 걸 보고 상담 받아보고 가입해서 이제까지 동화스터디 온라인 텐스토리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게 스피킹북클럽긴가봐요.
저는 3달째 하고 있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사실 튼튼영어 3단계를 하고 있었는데 노출시간을 늘려주려 병행하다가 이번 겨울방학때부터 튼튼은 그만두고 어학원 다니면서 하고 있어요
저는 큰애가 2학년 둘째가 6살 그래서 각각 23000원씩 주고 8권씩 모두 16권 리더스책을 받고 인터넷으로 공부하는데 큰애는 작은애것 까지 모두 다 한답니다. 그래서 한달에 20권을 하죠. 처음엔 타자가 넘 늦어서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지금은 책 한권이면 테입으로 집중듣기 하고 그리고 인터넷으로 공부하면 30분 정도 걸립니다. 동생이 보는 책은 모두해서 15분이면 인터넷공부까지 끝내구요,
저두 집에 있는 책하고 겹치는 것은 선생님께 미리 말씀드려서 겹치지 않게 하고 있어요.
이번에두 동생것과 큰애것 모두 6권이 겹쳐서 다음주에 선생님이 다른책으로 가져다주기로 하셨어요.
책은 개인당 8권 갖다주시고 이 8권에다 2권은 선택해서 인터넷으로 공부할 수 있어서 저는 집에 있는 책으로 달마다 동생2권 큰애것 2권 해서 모두 20권 공부해요
그리고 새로운 달이 시작하면 그 전달의 교재만 인터넷으로 반복할 수 있는데 그 달의 점수만 나오고 점수가 안나오니까 아이가 안하게 되더라구요
어쨓든 하루에 1권씩 한달에 20권을 공부하고 나머지날에는 20권중 하고 싶은 책이나 점수가 낮게 나온 책을 골라 하게 하는데 전 만족스럽습니다.
인터넷으로 공부할땐 먼저 책을 보여주고 듣게 한다음 플래쉬 단어를 3번 반복해서 보여주고 그 단어를 불러주고 타자를 치게 합니다. 다음엔 책에 나오는 문장을 읽어주고 따라 하게해서 원어민 발음과 얼마나 비슷한지 그래프로 보여주고 또 자기 발음을 들을 수 있게 해 줍니다. 또 불러주는 문장을 타자로 치게 해서 철자가 틀리거나 문장부호 대소문자가 틀리면 다음단계로 넘어가지 않아서 덜렁대는 우리 아이 그래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원어민 발음을 따라 하게 또 하고 발음이 정확하지 않으면 그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지 않아 여러번 반복해서 말하게 하고 다시 문장을 깜박이며 3번{ 횟수는 선택가능) 보여주고 직접 타자로 치게 하고 다음은 책 내용을 제대로 파악했는지 한글로 리딩체크업하고 게임에서는 단순하지만 흐트러진 단어를 순서대로 나열하여 올바른 문장을 완성하게 합니다.
계속 하다보니 좀 단순하다 싶지만 이렇게 꾸준하게 해서 계속 늘려가면 많이 쌓이긴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만족스러운데 다른 분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저두 예전에 스피킹 북클럽에 대해 질문을 했었는데 아는 분들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두 한번 시켜볼까 고민중이랍니다.
얼마전에 저의 아이가 무료 체험을 일주일동안 했었답니다.
일단 온라인으로 하는걸 아이는 좋아합니다. 마이크에 대고 원어민이 들려주는 짧은 문장을 따라 하면 그래프로 얼마나 비슷한지 비교해주는걸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책 한권을 선택하면 그 책을 여러번 읽어주고 단어와 단어 뜻을 보여주고 단어를 불러주면 아이가 영타로 쳐야하구 나중엔 문장도 불러주면 영타로 씁니다.
시간이 꽤 걸리더군요. 8권의 책은 주로 리더스북인거 같구요. 한달에 23000원이더군요.
저두 엄마표로 하는지라 이걸 시작하면 엄마표로 하던 것들(집듣,비디오보기,책읽기)의 시간이 줄어들것 같아서
선뜻 못하겠더라구요. 또 리더스북이 집에 많다면 겹치는 부분도 많구요. 무료체험 가능한지 알아보시구요 한번 체험해 보시고 결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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