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고민에 여러가지 같은점이 많아서 제얘긴줄 알았답니다.
저도 내년에 6세되는 아이때문에 튼튼 무료 받고 지금고민하고 있어요.. 글그 저도 애가 셋이랍니다.
둘째가 쌍둥이인데 지금 3살이예요.
무료수업받는데 선생님이 셋다 같이해주시더라구요. 신주니어는 큰애보다는 작은애들으 너무 재밌어하더라구요.. 선생님이 저희집은 셋이라 같이하면 다른집보다 훨저렴한거지 뭘 고민하냐 하지만 ...
큰애내년에 유치원에서 방과후 영어학원에 바로 보닐까 (사실 매일 하고 원어민 우리나라 40분씩 10만원이거든요) 지금어떻해야 될지 몰르 겠네요...매일테잎틀어주는것도 정말 노력이 많이 필요하겠더라구요...
저도 정말 고민이예요.....
답변이 아니라서 죄송^^
: 수정맘님의 글입니다.
> 튼튼 무료 수업을 받았는데여, 아이가 셋이고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이걸로 하려 하는데, 아이들은 물론 잘 따라하고 암기하고 다녀여. 근데 과연 이것 하나로도 학원에 다니지않아도 충분히 초등때 고학년이 되어서 따라갈 수 있는 건지 궁금하고여, 학원에 다닌 아이들과 많이 차이가 날까도 우려가 됩니다.
> 주위에서는 차이가 고학년이 될 수록 많이 난다고 해서 지금 망설이고 있거든요.
> 경험이 없고 애가 셋인지라 집에서만 있어서 정보가 없어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 물론 엄마의 역할이 크고 한 것은 잘 알지만 아이가 셋인지라 테이프 틀어주고 하는 것은 할 수 있지만 그밖의 것은 기대하기 어렵죠.
> 중간에 아이가 싫어할 까봐도 우려되기도하고 선생님도 좀 그렇고, .
> 일반 유치원와서 오후에 하는 수업은 어떤가요? 튼튼 매일 틀어주는 게 나은가요?
> 후회없는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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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아이가 아픕니다. 이렇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