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na님의 글입니다.
현재 튼튼주니어 4단계 중반부 수업중인 이제 7세 되는 남아입니다.책을 읽는다기 보다 테잎을 많이 들어서 책을 외우고 따라하는데요.지금 파닉스를 접해 주는게 도움이 될까요?선생님께서 sound factory라는 교재로 5단계 수업하면서 병행하면 좋겠다고 하시는데요.파닉스를 따로 짚어주지 않아도 많이 듣다보면 자연스레 파닉스가 된다고 하는데,스스로 확신이 안서네요.선배님들의 조언 바랍니다.
저희 아이는 5단계 까지 다 하고나니까 어느정도 조금 읽으려고 하는것 같더라고요.
6단계 들어가기 전에 I say I say와 Sound Factory 병행하고 있습니다.
5단계에서 문장이나 단어를 읽어보는 경험을 했으니 이제 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너무 일찍 파닉스를 시작해도 정말 안 들으려고 하는 것 같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 보세요.
Sound Factory 학습량이 꾀 되거든요. 준비가 되면 시작하는 것도 자신감있게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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