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60개월 된 송이는 아직 글자를 잘 쓸 줄 모릅니다.아직 쓰기는 가요하지 않고 있습니다.글자는 못쓰도 영어랑 한글은 잘 읽습니다.할머니가 몇번을 시도해 봤는데...쓰기를 싫어해서요...^^*강요를 해서 하는것은 학습에 효과 보다는 비효과적이거던요.글자 잘 못 쓰도 괜찮고 학교에 들어가서고 받아쓰기 못해도 상관이 없다고 봅니다.저 혼자 학교생활을 익히면서 열심히 하는 법을 터득해 가는것이 가장 바람직 하다고 보거든요.영어랑 한글은 엄마가 많이 읽어주면 글자를 하나씩 터득하는데...송이 경우는 한글은 애 쓰서 가르치는 편이였고..영어는 아직 저 하는데로 두었는데...영어책 외에도(신문등) 영어가 나오는 잘 읽습니다.집에서 할머니가 한글책 보다 영어책을 더 많이 보여 줬기 때문입니다.어저께 송이는 한글 동화책을 읽는것을 봤어요.글자데로 읽지 않고 저 혼자 이야기 스토리를 만들어서 읽더군요...^^*듣는 할머니도 재미가 있었어요.....ㅎㅎ 그 또래에는 쓰기가 저 좋아서 하는것이면 모르지만 강압적이라면 하시지 않는것이......^^*송이도 그 때 쯤에 런투리드랑 ORT를 읽었는데....아직 읽는것이 이르다 싶어서 듣기 단계를 올렸습니다.그냥 아이가 싫어하지 읺는 법위에서 알고져 하는 방향을 리드해 주시는 방법이 가장 좋을것 같아서 몇글자 적었습니다.
: 서영맘님의 글입니다.
> 우리 아인 47개월인데 한글나라를 하다가 지금은 재능으로 바꾸었답니다. 저는 그또래땐 한글을 읽는것만 해도 대견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재능은 자꾸 쓰기를 강요합니다. 처음엔 아이가 무지 스트레스 받아하더니 요샌 곧잘 쓰긴 합니다. 수학도 그렇고요,,
> 계속 하나둘셋 세는것만 가르쳤지 한번도 쓰기를 가르칠 생각은 못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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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숫자든 한글이든 곧잘쓰긴 하는데 재능선생왈 아이가 너무 버거워하니두어달 복습들어가자고 해 망설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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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 사이트에 가끔씩 들어와보는데 사십 몇개월된아이가 무슨 ort를 읽니 어쩌니 그런맘들이 많던데요, 그 읽는다는것의 의미는 도대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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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아인 영어알파벳은 모두 아는데 한번도 단어를 읽게하거나 쓰게 하거나 하는 생각을 못해봤거든요.. 지금 튼튼영어 시작했는데 교재는 혼자서 곧잘 읽어요.. 그치만 그건 읽는게 아니라 외우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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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날 듣기만 하다가 쓰기나 읽기에 또 뒷북치는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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