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님, 그게 아니랍니다.^^ 저희 아인 기냥 발음만 좋답니다. 다른건 증말 초보에요. 튼튼영어에선 발음이 넘 좋다구, 잘 키워서 모델하자구 그랬구요^^ 그리구, 아이가 좀 커서 그런지 제가 잘 못하는 영어지만 집에서 영어를 쓰면 한국말로 해석해서 "엄마, 정리하라구?"요런 식으로 얘기를 한답니다. 동화책두 지가 잘 모르는 내용은 한국말로 무슨말인지 말해달란답니다. 글구 비디오두 한글판 포켔몬만 좋아하구요, afkn에서 해주는건 재미없대요ㅠ.ㅠ 제 생각에 울 딸내미 언어에 좀 소질이 있는것 같긴 한데,(한글도 비교적 쉽게 발음도 떠떠거리는거 없이 배웠거든요) 쑥쑥맘들처럼 창조적인 교재며, 영작이며,일상회화며등등 해줄 능력이 제게 없어서 이렇게 조언을 부탁하는 거랍니다. 저두 영어독서지도사프로그램도 3개월가량 들어보구요,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구 하는데 효과가 안 보여서 그런지 그저 막막하기만 하답니다. 벌써 7살인데 제가 그냥 집에서 해주는 것만으로도 될까요? 다른 친구들은 외국인선생한테 배운다, 영어나라를 한다 전부 한가지씩은 하니 말이에요. 튼튼영어 포기하구, 동화책으로 승부를 걸어볼려구하는데 왜이리 불안한지.... 7살 짜리 이렇게 놔둬두 될까여? 신데님의 글입니다. > 아이가 영어를 꽤 잘하나 보네요..부럽슴다..엄마두 많이 신경쓰시구..... > ballon...tiny talk..같은 코스북을 알아보세요.... > 먼저 "윤형맘(Ballons)"님의 게시판글중..."새로 맡으실 컨텐츠"에 관한글과 얼마전 리디아 님이 코스북(Tiny talk)에 관해 올리셨던데 검색해보시면 좋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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