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 해 초등학교 입학통지서를 받고 음... 이제서야 저도 공식적으로 초등방에 들어올 수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
다른게아니라...
아이가 지난 (7세) 11월에 Pelt Jr. 1급에 합격을 했더랬습니다. (참고로 영유 2년차입니다.)
CDI April의 테스트에서는... Sprout 2 Level이였습니다.
얼마전 Pelt 자격증을 보더니 왠일로 (혼잣말로...) "난 내가 너무 자랑스러워, 아~ 또한번 시험보고 싶다" 헉.. -_-;;
당시엔 그냥 지나쳤는데 이삼일전 똑같은 얘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감 고취 및 영어에 대한 흥미도 향상을 위해 다른 시험을 한번 봐보게할까 생각중인데...
TOSEL 이나 IET중에서 고민중입니다.
궁극적으론 두가지다 볼 생각이긴 하지만...
아이한테 그나마 덜 스트레스받으며 준비할 수 있는게 어떤건가 싶어서요.
얘길 들어보니 TOSEL은 생활기록부에 등재도 된다고 하는데 어떤가 싶네요.
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