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게시판에 처음 글을 쓰는 예비 초등맘입니다. 넘 떨립니다요~
그래서 혼자 친분이 있다고 생각하는 지홍맘,유혁마더 이름을 먼저 불러 보네요.
벌써 예비소집을 한 곳도 있다고 하는데 아직 취학 통지서도 안 나왔지만... 설레는 마음
선배님들 이해 하시리라 생각되네요~.
최근 초등게시판에서 저를 가장 유혹하는건 헤헤 클리코였습니다.
여자아이도 좋아할까? 고민고민하다 드뎌 클리코가 도착했는데 ㅎㅎㅎ 영어에 구멍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유혁마,지홍마 책임 지세요~ 혼자 낑낑거리며 조립하는거 보면 산만대장에서 조금 벗어난 느낌도
들구요.. 정말 나이를 무시 못하나 봅니다. 피아노도 옷에 땀이 젖도록 치는 일도 생기네요.
이만하면 이제 학교 보내도 되겠지요? ㅎㅎ


이렇게 클리코 좋아한다는 이야기만 남기려니 서운하네요.
이럴때 사랑가득님외 모든 선배님이 넘 존경스럽습니다.
나눌게 하나도 없는 초보맘인지라 저희 이야기만 자꾸 하게 됩니다., 귀엽게 봐 주세요~
영어 게시판이라 요즘 저희집 영어 이야기를 잠깐 하자면요~
여름에 알게된 베렌스타인베어 사랑은 아직도 이어지고 있어요
읽기에 비해 쓰기가 많이 부족한 아이이지만
이렇게 놀다 보면 언젠가~~~~~우리 아이도 좋아지겠지요.. 용기를 주시와요~!
(ㅎㅎㅎ 쓰다보니 라면 광고 같습니다.)
자칭 빅북이라며 만든 이야기 인데 현재 진행중이라 미완성 작이지만..
베렌스타인 sister bear 생일날은 재구성하는 이야기 입니다. 스팰도 아직은 많이 틀려요..헤헤


베렌스타인 관련 동영상이 제법 많은데 대표로 하나만 올려 봅니다.
처음 책 듣고 읽기에서 다르게 재구성해서 이야기도 자주 만들어 내곤합니다.
아래는 자칭 미니북이라 부르는 놈들중에 하나인데 people도 아직 안됩니다요~ㅎㅎ 이뿌게 봐 주세요




직업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것 같은데... 엄마인 저는 좌측 마지막 그림이 잴로 마음에 듭니다. ㅎㅎㅎ
스펠 좀 틀리면 우떼서~하면서요!!
주말동안 클리코만 하고 있는 딸에게 집중력깨기 대장인 이 엄마는 인제 고만하고 다른것 좀 해라했습니다.
그랬더니 삐죽거리면서 혼자 요러고 있더군요(ㅎㅎㅎ엄마 입장에서 보면 참으로 귀엽습니다.)

요며칠 어깨가 아프다고 신랑한테 투정 부리면서 또 이렇게 오랫동안 첫인사를 하고 있네요.
학원에서 전문적으로 지도를 받는 아이들에 비해 성장이 느릴지 모르지만
제가 이렇게 초등방에 인사를 드리면서 부족하지만 조금씩 발전하는
[즐거운 엄마표영어 모습] 지키고 싶어서 입니다.
초등방 선배님들 부족한 부분 조금씩 채워 나갈 수 있도록 많이 도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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