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처음으로 영어전집을구입했습니다.단가 센것은 알고 있었지만 아이한테 흥미를 자극시켜줄것을 고민하고 있었거든요.현재45개월 1년여 망설인끝에 3월부터 집앞의 생태 교육 위주의 유치원에 보내기로 결정했구요올 2월부터 11월까지 잉글리쉬플러스 다니며 영어를 접하게 시작했네요.따로 학습시킨건 없고 일주일에 2번정도 무료 스토리텔링을 들었습니다.둘째 27개월짜리랑 함께.단행본 책 서점 다니면서 산책과 인터넷에서 산책 함하면 30여권 정도.전집 단행본 골고루 갖추면 좋지만 단행본을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계획상 올 봄이나 여름쯤 런투리드 시리즈 살 계획이었는데 갑자기 구입했네요.'찡구짱구'보구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요.잉플 가는건 넘 좋아하는데 엄마가 영어 책 읽어주는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가끔 그림책 보듯이 보는 정도구.15프로 정도 싸게 싸긴 했는데 오늘 곰곰히 생각해보니 가격 넘 비싸다는 생각이 들고 친한 엄마는 아이들이 넘 좋아한다고 하긴 하던데....고민 됩니다.취소할지 말지....한글은 거의 아는 편이고 영어 동화는 한글 책에 비해 별루 좋아하지 않네요.아이에게 자극을 주고 싶어 결정했는데....여러분의 조언 듣고 싶습니다.작년 이맘때파워터치 구입했는데 전 효과못 봤어여아이도 기대보다 별 좋아하지 않고 책은 마니 상하고 가끔 장난감 정도로 쓴답니다.그것에 비해 스토리붐붐과'찡구짱구는 넘 고가라....ort는 언니한테 받기로 했습니다.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영어 조금씩 시작 계획입니다.단행본으로 선택한다는게 넘 어려운 건 같아 쉽고 그림이 이뻐서 선택했지만 자꾸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한글 동화는 전집사서 후회한건 아직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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