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끼리 품앗이를 하다보면 항상 느끼는게
다 완벽하게 아니면 꼭 선생님 코치를 받아서
수영도 폼이 중요해서 개인강습해야하고 접형까지 해야한다고 스키도 강습받아서 일자로 s라인그려서 내려와야 하고 영어도 열심히해서 말도 원어민처럼해야하며 수학도 영재처럼 해야해서 와***,씨** 등 학원을 다녀야하는
요즘 엄마들의 욕심에 혀를 내두를 정도다
그리고 나두 지친다 물론 돈이 많이 들어서 못하지만 가끔은 내아이에게 미안하다 나 또한 다 완벽하게 하라고 요구했으니까....
나 어릴땐 이런스트레스 뭐든지 잘해야하는 유행병은 없엇다
아줌마들의 수다는 끝이없는것같다
자기아이 뭐하고,뭐잘하고 ,못하고 얘기하느라.....
내아이부터 뭘못하는지 인정하면서 살아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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