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냐? 일본어냐?
둘 중에 무엇을 제2외국어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일본어는 분명 배우기 쉽고 자료가 많이 있습니다.
제가 난리치면 (과외선생+환경조성)분명히 3년내에 샤롯의 거미줄
일본어판 들고 있을 것인데 초등학교때 일본어를 어느정도
화끈하게 해 놓는 것이 필요할까요? 나중에 해도 될 정도의
쉬운 언어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요. 국어 학습에는
큰 도움이 지속적으로 될 수 있는 언어같고요.
중국어는 제가 전혀 아는바가 없습니다. 중국어도 자꾸 듣고
회화를 하다가 보면 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현재의 대세는
중국어인데 중국어도 3년 정도 하면 챕터북 2.0 레벨 읽어 지는지요?
기본적으로 영어를 달고 살아야 하지만 다른 언어 하나를 더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습니다.
중국어 잘하시는 분들 어릴때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좋을까요?
중국어가 좋은 이유 좀 설명해 주십시오.
일본어 중국어 모두 하시는 분들 무엇을 먼저하는 것이 좋습니까?
일본어의 경우 국어 수준에 맞추어 올려갈 수 있는데 중국어도
그렇게 할 수 있는지요? 영어처럼 어려운 언어가 중국어라면
차라리 일본어를 빠르게 습득하고 중국어는 나중에 중등이후에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기도 하고요. 소리가 다양하다고 하니 중국어야
말로 어릴때 해야 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영어 이외에 하나 더 하신다면 중국어를 하시겠습니까? 일본어를
하시겠습니까? 중국어 생각하면 영어 전혀 못하시는 분들이 엄마표
하시는 심정이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고등이후에 중국어 시작해도 잘 할 수 있는 언어인지요? 영어는
고등에 시작하면 아무리 잘해 보아야 그렇고 그렇잖아요? 그런건지요?
일본어는 고등이후에 해도 그럭 저럭 잘하게 되잖아요? 중국어는
어떤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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