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마표로 공부하면서 조금씩 힘이 들때 마다 이곳에 들러서 다시 한번 기운을 얻어가곤 합니다.
제가 궁금한게 있어서요..
<1> 화상전화 발음문제건으로요....
제가 요즘 화상전화를 알아보고 있는데요.. 1주일에 2-3번 정도로요..
그런데 가격이 참 다양하고 괜챦은곳(이름이 알려진곳이 낫겠네요...)은 가격이 상당이 비싼것 같아요
그래서 이리 저리 알아보다가 저렴한 곳을 발견했는데
필리핀 현지 강사와의 화상전화예요
제가 궁금한건..어디선가 필리핀 영어발음이 영어발음과 조금 다르다고 해서 혹시...필리핀 화상전화롤 공부했을때 나중에 또 발음교정을 해주어야 하는 경우가 생길까..하는 의문이고,
아님...그냥 필리핀 현지 강사와 화상전화를 해도 나중에 영어 발음이 왠만큼 교정될것인가...
그것이 궁금해서요..
<2> 애플리스(솔빛엄마네 키즈잉글리시?), 잠수네
얼마전에 서점에 가서 영어교육에 관한 책을 읽었는데요.
먼저 읽은건 솔빛엄마의 책을 읽고 애플리스를 알게 되었는데요, 요 근래에 잠수네 영어에 관한 책을 읽었는데
그 학습내용이 거의 흡사한것 같아요
비디오를 중심으로 하는 교육인데, 잠수네는 회원가입비가 비교적 비싼것 같은데, 애플리스는 3개월에 1만원정도 였던것 같아요..
이 두곳이 같은 맥락인지 궁금해서요.
엄마표로 공부하면서 서점에 가면 꼭 영어교육에 관한 책을 정독(?)하듯이 읽는 습관이 생기네요
잘은 못하지만 꾸준히 책 보고, 여기 쑥쑥 엄마들 교육방법도 보고...
엄마표가 정말 힘들고 외로운것 같아요
아직까지 아이들 학원에 보낼 생각은 아직은 없는데...그냥 이런 저런 생각이 드네요
**경험하신 선배맘들....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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