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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는 상관없지만 울 쑥쑥 엄마들도 도와주셨음하고요..

  • 두아이 맘
  • |
  • 2008-01-21
10

아고라 주소입니다...퍼온글이랍니다...슬픈현실이네요...ㅠ.ㅠ

이런부분 쑥쑥의 엄마들도 큰힘이 되었음합니다. 제가 이곳에 이런글 남겨 누가되지 않나하는 걱정도 앞서네요..

마니마니 서명동참 하셔서 억울하게 하늘로 간 시현의 넋을 달래주세요..

 

여기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은 시현맘입니다,...

글쓸 힘도 없지만 잘못알고 계신분이 많기에 여기에다 글올립니다...

내새끼 우리시현이 이제 30개월째 접어들엇습니다...

내 목숨보다 소중한 우리시현이 천사같은 우리시현이가

2일 아침에 의료사고로 죽엇습니다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어찌 살아가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전문 보러가기 GO!

[전문의 내용은 게시판 운영 원칙에 따라 왼쪽 게시판 체널의 이야기 나눔방내에 위치한 "함께키우는 우리아이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이에 참여해 주신 많은 회원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또한 함께키우는 우리아이 게시판에서도 많은 쑥쑥맘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죄송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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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
  • 2008-01-22 17:30
답댓글
유아영어 게시판의  코멘트 글과 합칩니다.


성윤성현맘(staceyahn) 2008-01-22 08:46:02 삭제 코멘트추천 코멘트복사
정말 분통이 터지네요. 글 끝까지 쓴 시현맘은 정말...... 에휴.. 서명하러 갑니다.(121.132.11.66)
글쓴이: 닫기 function copy_clipboard2() { //body전체를 선택범위로 지정 var text = document.body.createTextRange(); //code 객체만 지정하겠다는 의미 text.moveToElementText(div_comment2); text.execCommand("Copy"); alert("복사 되었습니다.."); } 퐁퐁(missong2) 2008-01-22 01:31:14 삭제 코멘트추천 코멘트복사

저두 금방 서명했어여... 이런거 잘 안 하는데... 안 할 수가 없네염..

보면서 눈물이 났어여.. 어제 울 아기 퇴원했는데... 하두 입원해서 수액 / 주사 거부하고

약하고 호흡기 치료만 하는 걸루여..

정말 속상하고 가슴이 미어집니다.  저두 따라갈거 같아여.

힘내세요... 정말루... 

(218.52.133.115)
글쓴이: 닫기 function copy_clipboard3() { //body전체를 선택범위로 지정 var text = document.body.createTextRange(); //code 객체만 지정하겠다는 의미 text.moveToElementText(div_comment3); text.execCommand("Copy"); alert("복사 되었습니다.."); } 위니(winnie7282) 2008-01-21 23:55:58 삭제 코멘트추천 코멘트복사
게시글 맨 위 사이트 들어가셔셔 꼭 서명에 동참해주세여(123.215.115.101)
글쓴이: 닫기 function copy_clipboard4() { //body전체를 선택범위로 지정 var text = document.body.createTextRange(); //code 객체만 지정하겠다는 의미 text.moveToElementText(div_comment4); text.execCommand("Copy"); alert("복사 되었습니다.."); } 가을맘(maple1121) 2008-01-21 22:48:06 삭제 코멘트추천 코멘트복사

저도 구미에서 살다가 남편직장때문에 다른곳으로 이사왔는데

 저도 저희 아이도 열이 40도까지 나서  구미차병원 응급실 갔었는데 척수에서 혈액을 빼자고 해서 그때 거절했었어요 괜히 아이만 힘들거 같아서 그리고 링겔맞고 열이 내려서 집에 왔었는데 ......

 차병원은 너무 성의가 없다는걸 그때 응급실에서 느꼈지만 너무 하네요

  너무 가슴이 아퍼요

  어린것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면 눈물이 나네요

 

 

(222.239.176.181)
글쓴이: 닫기 function copy_clipboard5() { //body전체를 선택범위로 지정 var text = document.body.createTextRange(); //code 객체만 지정하겠다는 의미 text.moveToElementText(div_comment5); text.execCommand("Copy"); alert("복사 되었습니다.."); } 가은맘(scalet2270) 2008-01-21 17:18:47 삭제 코멘트추천 코멘트복사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어처구니 없는 현실에 할말을 잃게 만드는군요!

 

10,000명 서명에 11일 남았더군요

서명하고 오는길입니다.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셨지만  아직 많이도 부족합니다.

쑥쑥의 많은분들 동참해 주셔요^^!!!

 

이땅에 자식가진 부모라면 누구나

저처럼 이글을 읽는내내 눈물을 흘리지 않을까요...

 

어처구니 없게 먼저 간 어리디 어린 넋을 위로해 줍시다.....

(221.157.48.174)
글쓴이: 닫기 두아이맘2008-01-21 20:16:36 삭제 역시 가은 맘님. 저역시 현이 엄마를 알지 못하지만 날짜에비해 아직 서명이 많이 안되어있는걸 보고 이렇게라도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210.106.196.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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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맘
  • |
  • 2008-01-22 10:01
답댓글

가슴이 찢어질듯 아프네요.

요즘은 정말,

살기가 힘들다는 말이 딱 맞아 떨어지나 봅니다.

현이 어머니 힘내세요!!

다른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 되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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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우맘
  • |
  • 2008-01-21 23:31
답댓글

정말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지금 조선일보에 투고하고 왔습니다.

어떤 위로의 말이 도움이 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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