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도대체 무얼 하고있는지...많은 영어동화책과 ort, 런투리드 dvd,비디오등 아이에게 필오한건 거의 다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생활 영어가 안되서 그런지 output 은 별로 되지 않습니다. 알아는 먹거든요. 생활영어가 안되니까 책이라도 읽어주자 하는 마음인데 ( 맘은 항상 강박관념에 시달리고 ....) 그것도 제대로 안되네요.책욕심이 많아서 사이트에서 책만 보이면 거의 다 살려고 합니다.제가 읽어주면 ort를 3,4단계까지 알고는 있습니다. 그 다음 단계를 구입해도 될까요? 엄마가 생활영어를 많이 해주지 않으면 이런것들이 별로 소용이 없을까요? 몇년째 제 자리에 있는것 같아 괜히 돈만 쓰는거 아닌가 갈피를 못잡께어요.답답하기만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것인가 책도 읽어보고 해도 답답하기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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