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살 4살 두 딸을 둔 맘입니다.
작년 6월부터 런투리드 하다가 아이가 튼튼을 원해서 8월부터 튼튼영어 예비초등2단계로 시작을 했어요...
거의 두달에 한단계씩 진도가 나갑니다.(선생님이나 엄마의 강요가 아님)
10월에 예비초등3단계 1권을 끝내고 2권의 책을 보지않고 cd만 듣고 내용을 다 알더라구요....
(cd에는 한글해석이 나오질 않아요.. 잘때 틀어주었는데 6권까지 먼저 내용을 이야기하고 책을 개봉했어요)
그러기를 6개월후 지금은 초등1단계 stepping Ahead, reading rookie도 이달이면 끝날것 같아요...
다음주면 다른 단계가 또 들어와야 하는데 교재비가 너무 부담이 됩니다.
그래도 계속 해주어야 하는지 아님 런투리드로 돌아가야 할까요???
튼튼을 그만 두고 싶어도 아이의 반응이 어떻지 몰라 망설여집니다.
어떻게 하야 하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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