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이제 8살이 된 여아입니다.
온라인으로 리딩타운 레벨테스트를 하니 1c가 나왔었구요.
영도테스트에서는 주니어에서 평균이 87점 나오더군요. 읽기 듣기에서 각각 1개씩 틀리고,
표현어휘에서 3개이던가...틀렸습니다.
지금 헨리 앤 멋지 2를 듣고, 읽고, 괄호 빵빵 뚫은 워크시트지를 만들어 괄호채우기를 하고 있습니다.
듣자하니 쉬운책 리딩을 시켜라,
좀 어려운거 듣기를 시켜라 하는데...
헨리 앤 멋지가 집에 들어온지 오랜지라, 아이가 좀 지겨워합니다.
좀 모셔두면서 천천히 보다가 본격적으로 보고 있는데, 하나 보는데 몇날 몇일이 걸립니다.
다른 책을 좀 넣어주고 싶은데, 뭘 넣어야할지..
헨리 앤 멋지2에서 모르는 단어는 권당 5개정도입니다.
듣고 무슨 뜻인지는 대강 알고, 즐기는 편인데, 자기가 꺼내서 읽지는 않습니다.
지금 생각은 magic schoolbus(집에 한글책도 있고 비디오도 있습니다)나 쥬니비(이건 좀 어려울까 고민됩니다. 혹여 어휘는 쉬운데, 글밥만 많은 건지..)를 고려중입니다.
어떤 책이 좋을까요?
엄마표라는 게 일단 책 넣어주는 건데, 책 넣어주는 것이 넘 힘드네요. 돈도 선정도.


쑥쑥몰
체험이벤트














#1 단어장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