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서 겨울로 갈 무렵 이곳 을 알게 되었습니다.저에겐 새로운 충격이었고 기쁨이었어요.이렇게 열심히 사는 부지런한 엄마들이 있구나.''쑥쑥을 몰랐다면 엉어 훔스쿨링 방문 수업을 했을거구 되는대로 선생님에게 맡겼을 겁니다.물론 그 수업을 받고 안 받고가 중요한게 아니죠.엄마의 자세라고나 할까?활용 정도 저는 많이 배우고 자극받고 1년이 넘었네요.영어 동화책 그모든것이 엄마의 관심에서 비롯된다는걸 알았답니다.아이들과 함께 배우며 저 또한 새로운 걸 알게 되고 성장해나가는 것이겠죠.이제 27개월,45개월되는 나이로는 4,5세가되는 두 딸 연년생 아이 키우면서 힘든 점도 많았지만 이곳을 일주일에 두 세번정도 아니 요즘은 거의 매일 드나들었기에 나름대로 주관을 갖게 되었습니다.올해가 며칠 안남았네요.1년 동안 아이들과 영어 공부라고 한것은 비오고 눈오는 날 빼고 엉어 서점 일주일에 두번씩 가서 무료스토리틸렝 수업 듣고 그림책 몇권 읽어준 게 전부지만 내년에는 좀더 열심히 계획적으로 시작하려 합니다.그래서 홈스클링 과정을 배우고 있구요.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아이들 영어와 공부 책도 중요하지만 엄마와 아이들 모두 건강한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올해 3월부터 유치원을 보낼것인가 말 것인가로 내내 고민 결국 지난 달 보내기로 결정 했는데 큰 아이가 동생 없으면 안 간다고 갑자기 싫다고 하네요.큰 결심했습니다.4,5세 두 아이 데리고 책 방과 연극 놀이터 마니 데리고 다니기로요.좀 크면 엄마랑 얼마나 놀겠냐구....제가 내년에 좀더 부지런한 엄마가 되야할텐데....아직은 3,4살 이쁜 딸아이들 거의 싸우지 않고 둘이 이쁘게 놀며 자라는 모습 서로 골라오는 책 번갈아 읽어주는 데서 기쁨을 느낍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