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부터는 수능에서 영어시험이 없어지고 영어 능력 시험으로 대체 한다고 하는데 맘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년에 네번정도 보고 나이가 어려도 미리미리 시험봐서 점수 확보해놓을수 있다고 하고.. 특히 해외에서 영어 실력을 쌓은 경우엔 영어 시험봐서 점수 확보하고 남은 시간에 다른 과목공부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나름 읽기 쓰기를 공교육에서 강화한다고 하는데 과연 이정책이 사교육을 줄이고 공교육을강화할수 있을까요?
영어는 마라톤이라고 생각하고 엄마표로 꾸준히 시키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걱정스럽네요...
고수님들처럼 철저한 엄마표가 아닌 어설픈 엄마표로는 안되지 싶어요...
학교시험에 수시로 보는 영어능력시험까지 준비하려면 많은 아이들이 시험대비 학원에 내몰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다가 줄어든 과목에 영어비중이 커진만큼 어릴때 해외에 나가 영어에 일단 올인해야하는 현실이 되지 않을까 두렵네요..
이제 아이가 초2올라가는지라 아직 정책이 또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지만 아이들이 공부와 경쟁에 너무 일찍부터 쪄들게 되는 이나라를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