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돌이 다 되가는 아기의 맘입니다. 애기가 두돌이 되다보니 이제 우리말을 곧잘 따라합니다(간단한문장, 단어) 제가 초등학교 들어가기전까진 노는것이 배우는것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여기 쑥쑥들어와서 언어를 외국어로 인지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기가 유아기 때라는 글을 보고 제가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그래서 맘들이 추천하는 영어동요랑 책몇권구입하구 짧은 영어지만 집에서 한 한달정도 영어로 말하기를 했답니다 노부영이나 위씽은 거부감없이 잘 듣구여 어쩔땐 지가 틀어서 듣기도 합니다글구 간단한 단어나 짧은 문장 한두개정도는 합니다 글구 까이유랑 리틀베더 무지 좋아합니다근데 영어로 이야기하면 한번씩 "싫어싫어"라고 얘기하는때가 있는데 그럴땐 내가 애한테 스트레스주는거 아닌가 내가 잘하고 있는가 하구 고민에 빠집니다다른맘님들 애기는 어떤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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