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 여쭙니다.
현재 8세 예비초등아입니다. 런투리드를 집에서 시작한지 2달 조금 안되었어요. 지금 이 시점에서
노부영을 약간 사줘야할 지, 아님 창작그림동화를 오디오 딸린것을 사줘야할지, 창작그림책을 오디오
없는 것을 사줘야할지 모르겠어요. 어떤 책이 지금 필요할까요? 파닉스는 여름방학쯤에 계획하고 있어요.
맨날 눈팅만 하다 여쭙니다.
현재 8세 예비초등아입니다. 런투리드를 집에서 시작한지 2달 조금 안되었어요. 지금 이 시점에서
노부영을 약간 사줘야할 지, 아님 창작그림동화를 오디오 딸린것을 사줘야할지, 창작그림책을 오디오
없는 것을 사줘야할지 모르겠어요. 어떤 책이 지금 필요할까요? 파닉스는 여름방학쯤에 계획하고 있어요.
런트리드를 하고 있으니까, 노부영이나 문진영어동화책 중에서 조금은 글밥이 있더라도 스토리라인이 있고 아이가 흥미를 느낄 주제를 골라 지속적으로 넣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읽어주기도 하고, 지속적으로 오디오도 들려주고요. 소리의 충분한 노출뒤에 파닉스를 하면 효과적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