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많은 도움도 되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책을 선택하는 것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사랑가득님의 글입니다.
> 책들은 아래 제가 예전에 썼던 글을 참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조금 어려워진 그림책과 3.0레벨의 뉴베리를 소개하고 있는데 조만간 4.0레벨의 뉴베리 수상작을 모아서 소개해 보겠습니다.
>
> 교과서로는 과학은 하코트 사이언스가 가장 낫지 싶습니다. 문학은 리터러시 플레이스, 사회, 과학 영역은 맥그로힐도 괜찮습니다.
>
> 그리고 교과서는 아니지만 수학, 과학, 사회를 공부할 수 있는 학습서로 Content Reading이라는 시리즈도 아주 괜찮으니 한 번 검토해 보세요. Content Reading에 관련된 글도 쑥쑥웹칼럼에 사랑가득으로 들어가시면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여기다 다 붙여넣으면 너무 보시기가 불편겠네요.
>
>
> 이하 사랑가득의 2.0레벨의 그림동화책과 3.0레벨의 뉴베리 수상작 글
>
>
> 2.0레벨의 그림동화책으로 분류되는 책들을 적어보겠습니다.
>
> 제가 엄마표 영어에서 일부 그림동화책을 올리긴 했는데, 그 책들이 지금 어디서 팔고 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몇 년 동안 모아온 책들이라 여기저기서 사들였고, 너무 오래전이라 그때 샀던 곳도 지금은 안 팔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 그래서 일단 제가 쑥쑥몰에서 검색해서 2.0레벨로 간주되는 동화책들을 올려봅니다. 다소 어려운 책들도 있고, 다소 쉬운 책들도 있지만 구입해 두시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디오가 딸린 책도 있고, 아닌 책도 있네요.
>
>
> Doctor De Soto goes to Africa(이 윌리엄 스테이그의 책들은 다소 어려운 동화에 속하는 책들이 많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중간 중간 생소한 단어가 나오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지만 이 책들을 읽어내면 그 성취도 또한 크답니다)
>
>
> The story of jumping mouse
> 흑백톤의 조금은 긴 듯한 문장... 흑백톤에 어울리는 잔잔한 인디언 전설이 펼쳐집니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는 있지만 그림동화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지요. 역쉬 칼뎃콧상을 받은 작품의 그림답습니다.
>
>
>
>
> The Gardener
> 편지글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
>
>
> The Polar Express
> 많은 분들이 잘 알다시피 몇년 전 영화화되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작품입니다.
>
> The great kapok Tree
> "Voyage Books"라고 적혀 있는 그림책들 중에서 수작이 많습니다. 조금 어렵다 싶지만 그림이 너무 좋습니다.
>
> Tales of wisdom & Wonder
> 글밥이 장난이 아니지만, 오디오도 있으니 들으실만 할 것입니다.
>
> 여기까지는 그림을 올리고 이후의 책들은 책 제목만 적어보겠습니다.
>
> A story A story(아프리카 전통, 이런 류의 그림책을 제가 무척 좋아합니다^^)
> Sylvester and the magic pebble(이 책 또한 제가 무척 아끼는 책 중 하나입니다)
> The Gigantic Turnip
> When the wind stops
> The rabbit's wedding
> Big Beanie's bed
> Stone Soup(아주 재미있습니다, 내용이)
> The Treasure
> Pancakes, Pancakes
> The clown of god
> Visiting the art Museum
> Mister Seahorse
> The tiny seed
> Into the forest
> The library
> Room on the broom
> Pumpkin Soup
> The Wicked history of the world(지식책에 가까운 그림책. 이 또한 제가 무척 좋아하는 스타일의 그림책입니다)
> The paper crane
> Winnie the witch, Winnie in Winter, Winnie Flies(위니 시리즈 세 권) 엄청 오디오가 재미있는 시리즈입니다. 그냥 읽어도 무척 재미있고 글밥은 적지는 않지만 그리 어렵지 않은 책들입니다.
> Leo Lionnie 시리즈
> Angelina 시리즈
>
> 여기까지 그림동화를 대략 올려봤고요.
>
> 챕터북 소개라는 글에 답글로 쓰던 뉴베리상을 받은 작품들 중에서 3.0레벨로 분류되는, 조금은 쉬운 뉴베리 작품을 더 소개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
> 뉴베리상이란 것은 아동문학상으로 매년 작품성이 뛰어난 아동문학 중에서 Metal과 Honor를 시상해서 줍니다. Metal은 책의 표지에 금색딱지가 붙은 것이고, Honor은 책의 표지에 은색딱지가 붙어있습니다.
>
> 뉴베리상을 받은 작품들도 엄밀히 말하면 챕터로 나가기 때문에 챕터북으로 분류되지만, 보통 챕터북과는 다르게 취급됩니다.
>
> 보통 챕터북은 재미를 위주로 하는 책들이 많은 반면 뉴베리상을 받은 작품은 보통 청소년 소설로 분류되기 때문에 문학적 작품성이 높습니다. 작품성이 높은 대신 잔잔하고 교훈적인 내용이 많아 재미 위주로 진행한 경우에는 이 뉴베리 작품들을 많이 따분해하기도 합니다.
>
> 그림책으로 단계를 높여가면서 진행하시면 나중에 뉴베리 작품으로 진행하실 때도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그림책도 잔잔하고 문학성이 높은 작품들이 많기 때문에 쉽게 진행될 수 있는 것이구요.
>
> 사설은 이만하고 뉴베리 작품들을 통상 어렵게 느끼시기 때문에 뉴베리 작품들 중에서 그나마 쉽고 접근이 용이한 책으로 골라봤습니다.
> 일부는 오디오가 있는 책이고 일부는 없습니다.
>
>
> Sarah, Plain and Tall / Patricia Maclachlan
> Skylark
> Caleb's Story
>
> Sarah, Plain and Tall 시리즈는 뒤쪽 페이지의 "챕터북 소개 부탁드려요" 라는 글에 답글로 쓴 곳에 있으니 거기서 참고하시고요(이쪽에다 복사하는 걸 못하겠네요 ㅠㅠ) 이 세라 시리즈가 저희가 처음 접한 뉴베리 수상작이었고, 이 책을 계기로 뉴베리 수상작을 섭렵하게 되었던 의미깊은 책입니다.
>
>
>
> 토미 드 파울라의 작품으로 네권으로 되어 있습니다.(전권 60쪽 분량)
> 26 Fairmount Avenue / Tomie De Paola
> Here we all are
> on my way
> What a year
>
> 이 작가는 그림책 스트레가노나 시리즈로도 유명합니다. 그림도 독특하고 이태리 말도 종종 등장하면서 글을 참 재미있게 쓰는 작가입니다.
>
>
>
>
> Shiloh 시리즈(전권 120쪽 분량)
> Shiloh / Phyllis Reynolds Naylor
> Saving Shiloh
> Shiloh Season
>
> 샤일로 시리즈로 강아지가 나오는 책이라 사랑이가 무척 좋아했던 책입니다. 세라 시리즈나, 23번가 시리즈, 마이 파더스 시리즈 보다 분량도 좀 더 많고 조금 더 어려운 수준이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 어려움을 극복할 수도^^
>
>
>
> My Father's Draon 시리즈(전권 90쪽 분량) : 소개된 책들 중에서 가장 쉬운 뉴베리 수상작. 아이들도 가장 재미있어 하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
> My Father's dragon / Ruth Stiles Gannett
> Elmer and the dragon
> Dragons of Blueland
>
>
> 마지막으로 이 책은 오디오가 없습니다.
>
> The Hundred Dresses / Eleanor Estes / Harcourt, Inc / 81쪽
> 매일 똑같은 낡은옷을 입고 오는 완다 자기한테는 100벌의 드레스가 있다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한다. 아무도 그 이야기를 믿지 않고 그런 완다를 놀리는 반 아이들...
>
> 뉴베리 수상작은 앞으로 올릴 엄마표 영어 다음단계에서 단계별로 정리해 올릴 것이니 이 이후는 그 글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
>
>
> : rourou님의 글입니다.> 미국에서 3년반 살다온 초3 엄마예요.> 귀국한 후 영어 유지시켜주려고 들고 온 미국 교과서로 복습시키고> reading 책 구해서 이것저것 읽히고 있어요.> 다행히 아이가 책 읽는걸 좋아해서 잘 따라오는 편인데요.> (미국에 있을때 reading, writing은 늘 상위권이었어요.)> 반면에 엄마는 영어실력이 딸려서 아이보다 책 읽는 속도가 떨어진다는...ㅠ.ㅠ> 다양한 chapter book들이 있는데 어떤 책을 읽혀야 하나 해서요.> (미국에선 선생님들이 추천해 주는 책들 구해서 읽히면되니 별 걱정 없었는데> 여기 오니 더 고민이 많이 되네요.)> > 지금 magic tree house 는 전권 다 읽었구요. > (앉은 자리에서 30분이면 다 읽어내는데 그 다음 단계가 어떤건지 감이 안오네요.)> 미국 교과서는 treasure 2-2를 하고 있어요. (이건 복습용으로.)> 너무 많은 책들이 있어서 어떤 책을 은근히 권해야 할지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여자아이지만 nonfiction도 좋아하고 fiction도 좋아하고 가리지 않구요.> 아이 수준에 비해 엄마가 너무 쉽게만 제공하는건 아닌지 걱정되서> 방학기간 중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 싶은데> 많은 고수맘님들의 조언 부탁드릴께요..> 지금 하고 있는 treasure 교과서는 함께 공부하는 선생님과 계속 진도가 나갈 거 같아> 다른 교과서를 추천받고 싶어요. > > 1. magic tree 이후에 reading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2. 3rd grade 교과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math, science, social science 등등)> > 아무래도 유아기 시절을 외국에 있어서 한국말 어휘가 부족해> 한국 동화책들도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 두 가지 병행하며 하는게 참 어렵네요...^^> 여기 계신 분들 참 대단들 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