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는 두달전부터 영어로 주절주절 아는걸 얘기하기 시작한것 같아요. 백일넘어서부터 영어비디오와 오디오를 하루에 한번은 들려줬구요. 보드북도 영어를 사서 자주 보게 했어요. 그리고 어눌한 실력이지만 제가 힘닫는데까지 책을 자주 읽어줬는데 말을 조금 빨리하더라구요 보통아이들에비해 발음도 정확하게 하구요. 16개월경부터 놀랍게도 가르치는 걸 그대로 기억하고 정말 스폰지같은 아이들의 두뇌를 실감하게 합니다. 그렇다고 아직 문장을 구사하는 능력은 못되구요 한국어도 물론 이지요. 사물을 영어로 얘기하는정도에요. 예를들면 apple, orange. kiwi, banana,cherry. pear, age,등등 moon ,star, 그리고 동물에 관심이 많구요. 간단한 표현은 oh !no hooray! harump. 등등.. 이제 조금 씩 말을 하기 시작했는데 제 짧은 영어실력 때문에 이단계부터는 어떻게 아이에게 도움을 줘야할지 고민이예요. 발음도 아이가 저를 좆아해서는 안될것 같구요. 그래서 선배님 들의 조언을 부탁드려요. 스토리하우스를 시작해도 좋을지요. 아니면 좋은 방법이나 좋은교재활용법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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