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세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가 책을 보다가 "엄마 has gone에서 왜 go나 went가 아니고 gone이야? 라고 묻습니다. 우리땐 go went gone이렇게 통째로 외웠기 때문에..분사라는 표현을 써서 말하기도 그렇고..
문법책 본지가 하도 오래되서^^ 사실 저도 헷갈리네요~
go랑 지금 있는 일을 말하고 went는 전에 했던 거를 말하는 거야..라고 말해줬는데..gone을 물어보니까 황당하네요..오래전에 문법책 덮어서..ㅋㅋ 어떤 상황이라고 설명해주는게 아이가 이해가 쉬울까요?
문법적인 것은 저도 굳이 짚어주고 싶지 않으나..아이의 눈에도 그 차이가 보이는지 자꾸 물어보니 방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좋은 조언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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