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들은 다섯살 55개월입니다 꾀돌이를 구입한지 일년쯤 된것같은데요 처음 구입할적에는 아이들이 보는 책에 대해 거의 무지 했었지요 어느날 아파트 알뜰장에서 이책을 보고있는데 지나는 아이가 넘반가워하길래 물어봤더니 그엄마 왈, 책이 너덜너덜하다나요? 그래서 저두 샀어요 우리아들 왕호기심이라서 책사주는건 아깝지 않거든요 그이후로 지금까지 하루도 듣지않는날이 없고 잠잘때는 자장가이지요 거의 다외다시피하고 거기나오는 말투를 흉내내 써먹기도 하지요 (예; 엄마 참 날카롭네요-예리하게 지적했다는뜻, 등등) 그리고 과학적 지식은 또래에서보면 많이 아는거지요 잠자리를 보아도 무슨부슨,하고 이름을 불르니까요 참고로 전 중고로 12만원에 샀어요 그냥사기엔 좀 부담스런 가격이지요? 지식을 습득하는거 말고도 자연과학에 고나심을 갖게한다는 정도로 보면 좋은교재인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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